이정후 우익수 이동 여파…마토스, SF에서 밀워키로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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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우익수 이동 여파…마토스, SF에서 밀워키로 트레이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우익수로 자리를 옮긴 여파로 유망주 외야수 루이스 마토스(24)가 결국 팀을 떠났다.

이정후는 베이더에게 지난해 뛴 중견수 자리를 내주고 이번 시즌부터 우익수로 포지션을 이동했다.

이정후와 베이더가 확고하게 주전 외야 라인업을 꿰차면서, 우익수 자리를 두고 경쟁해야 했던 마토스의 입지는 급격히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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