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영진이 비트코인 투자 일화를 밝혔다.
박영진은 "제가 산 게 아니라 아내가 직장 다닐 때 주변 권유로 30만~50만 원대에 사놓고 잊어버린 거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아내가 뉴스를 보다가 '나 저거 하나 있는데'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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