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부흥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행정복지센터와 부흥어린이집이 행정과 복지, 보육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31일 시에 따르면 동안구 달안로 현지에서 지역 주민과 내·외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및 부흥어린이집 신청사 개청식이 열렸다.
시 관계자는 “새로 개청한 부흥동 행정복지센터가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언제든 편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사랑방이 되길 기대한다”며 “보다 촘촘한 복지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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