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6·25전쟁 참전유공자 고(故) 이천조 상사의 공훈을 기리며 화랑무공훈장을 유족에게 전수했다.
중구는 30일 오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을 열고, 고 이천조 상사의 딸 이은선 씨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고(故) 이천조 상사는 1948년 12월 입대해 육군 제3사단 18연대 소속으로 6·25전쟁에 참전,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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