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지사장 박수진)는 30일 공주시프레스협회와 오찬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언론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주지사는 올해 용수관리 등 총 666억원 규모의 농업·농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지은행 ▲농업생산기반 구축 ▲친환경 용수관리 ▲농촌공간개발 ▲기타 사업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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