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교육받으셨던 학교로 돌아와 학생과 교직원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큰 특권이자 영광입니다.교육보다 더 숭고한 소명은 없다는 어머니의 믿음을 받들어, USC의 사명과 영향력을 전 세계로 확대하겠습니다.".
한인 출신으로 USC에서 총장을 맡게 된 것을 기뻐하면서 한국과 USC의 깊은 인연에 대해 감사했다.
▲ 교육은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점에서 저에게 항상 깊은 의미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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