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8살 연하 서하얀 두고 가출 "심하게 싸워서"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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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18살 연하 서하얀 두고 가출 "심하게 싸워서" (남겨서 뭐하게)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18살 연하 아내와의 부부싸움을 떠올렸다.

이번주에 이어 다음주에도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하는 상황.

이를 들은 정선희는 "그래서 나온 게 'X친놈'이야?"라며 임창정의 신곡을 언급했고, 임창정은 곧장 신곡을 열창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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