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F 손실 6천억…리스크 관리에 최우선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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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PF 손실 6천억…리스크 관리에 최우선 방점”

동시에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밸류업 전략위원회’를 신설하고 부산은행·경남은행(투뱅크) 체제의 비효율 해소 방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빈 회장은 30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동전쟁 등으로 금융질서가 불안정해진 상황이라 리스크 관리에 최우선 방점을 둘 것”이라며 “부동산 PF 등 건전성을 관리해 손실을 줄이는 것이 올해의 당면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오는 4월 중 내·외부 인사로 ‘BNK 밸류업 전략위원회’(가칭)를 구성하고 지배구조·내부통제, 기업가치 제고, 생산적 금융 등 3개 분과위원회를 둬 전반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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