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캡틴’ 손흥민-‘차세대 특급’ 이강인, 이제 ‘해결사 모드’ 장착할 시간…오스트리아 원정, 더 흥하고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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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캡틴’ 손흥민-‘차세대 특급’ 이강인, 이제 ‘해결사 모드’ 장착할 시간…오스트리아 원정, 더 흥하고 강하게!

올 시즌 9경기 공격포인트는 1골·6도움이다.

21일 니스와 프랑스 리그앙(1부) 경기 도중 왼발목을 밟혀 부상을 안고 대표팀에 합류한 그는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역시 후반 13분 교체 투입돼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했으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A매치 45경기서 11골·13도움을 뽑은 이강인은 지난해 9월 멕시코 원정 친선전, 10월 파라과이전, 11월 가나전서 오른쪽 윙어와 윙백으로 매번 어시스트를 적립했으나 득점은 지난해 6월 쿠웨이트와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경기가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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