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재 대란에 소상공인 '시름'…"4월이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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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재 대란에 소상공인 '시름'…"4월이 더 문제"

중동전쟁으로 플라스틱과 비닐 등 포장재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두 배로 오르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이들은 '나프타 대란'에 따라 포장재 가격이 거의 1.5배 수준으로 급등했다며 정부와 배달업계 등에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배달앱 업계에 "일시적 요금 감면, 배달 용기 가격 상승분 지원 등 수단을 총동원해 소상공인 부담 완화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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