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북한인권결의안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됐다.
30일(현지시간) 주제네바 한국대표부에 따르면 인권이사회는 이날 유엔 제네바사무소에서 6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컨센서스)로 채택했다.
유엔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결의안은 2003년 인권이사회의 전신인 인권위원회 때부터 24년 연속으로 채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