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60만여명의 남미 국가 수리남을 이끌었던 찬드리카페르사트 산토키(Santokhi) 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별세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산토키 전 대통령은 경찰청장으로 활약하며 마약 밀매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법 집행으로 '보안관'이란 별명을 얻었다.
2011년부터 진보개혁당 의장으로 선출돼 야당을 이끌게 됐던 그는 2020년 대선에서 제9대 대통령으로 선출돼 작년 7월까지 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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