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재기를 돕기 위해 소상공인 '위기 알림톡'을 발송하고 원스톱 지원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알림톡을 받은 소상공인은 온라인으로 사업체의 경쟁력과 생존 가능성, 성장 전망 등을 확인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전국 78개 새출발지원센터에서 원스톱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월별 또는 분기별로 알림톡을 연간 10만∼20만개 발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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