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아플 만큼 과도한 빛은 그만…서울시, 전광판 밝기기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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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아플 만큼 과도한 빛은 그만…서울시, 전광판 밝기기준 마련

코엑스에 이어 광화문광장, 명동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서울 시내 대형 LED 전광판이 급증한 가운데 서울시가 전광판 밝기 기준을 낮출 것을 권고하는 기준을 내놨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면적과 시간대별로 전광판 밝기 기준을 제시하는 '옥외전광판 주야간 빛 밝기 권고기준을 수립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광판 밝기(휘도)는 주간 기준 7천cd/㎡(㎡당 칸델라) 이하로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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