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는 이날 충남 천안에서 '2026년 제1차 외국인 투자 유치 현장 카라반'을 개최하고 이 같은 성과를 발표했다.
카라반은 산업부가 전국을 순회하며 외국인 투자기업과의 간담회, 1대1 투자상담, 지원제도 홍보 등을 통해 추가 투자를 유도하는 현장 방문 프로그램이다.
산업부는 지난해 카라반을 통해 129개 외국인 투자기업과 만나 총 16억8천만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수요와 53건의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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