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31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첫 합동토론회를 연다.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정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견제도 예상된다.
토론회는 다음 달 3일 한 차례 더 진행되며, 같은 달 7∼9일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50% 반영한 본경선에서 승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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