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셀린 디옹이 희소병 투병 4년 만에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재개한다.
디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영상에서 팬들을 향해 "올해 9월 초에 다시 여러분을 파리에서 만나고 공연을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됐다"며 "모두 사랑하고 곧 만나자"고 말했다.
이 공연에서 디옹은 전 세대에 사랑받아온 영어와 프랑스어 인기곡을 모두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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