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격수로 맹활약했던 저메인 데포(잉글랜드)가 5부리그 워킹FC의 사령탑을 맡았다.
1999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한 데포는 2004년 2월 토트넘으로 이적해 공식전 176경기에서 64골을 기록했다.
프로 무대에서 통산 763경기 305골을 기록한 데포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A매치 57경기 20골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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