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넬리 코다(26언더파)를 2타 차로 따돌린 김효주는 우승 상금 약 5억1000만원을 거머쥐며 투어 통산 9승째를 쌓았다.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LPGA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다승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들은 이미향의 블루베이 LPGA 우승에 이어 김효주가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하며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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