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이미 트리플A 수준 넘었어"→현지 매체 이렇게 극찬하는데…빅리그 재입성 기회 언제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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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이미 트리플A 수준 넘었어"→현지 매체 이렇게 극찬하는데…빅리그 재입성 기회 언제 오나

현지 매체 '스포팅 뉴스'는 30일 "LA 다저스의 개막 로스터에 들지 못했지만, 충분히 포함될 만한 선수가 두 명 있었다.바로 김혜성과 팁스"라며 "두 선수는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시즌을 시작했지만, 이미 그 수준을 넘어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팁스는 같은 날 5타수 4안타 3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김혜성과 함께 팀 타선을 이끌었다.

김혜성은 빅리그 입성 첫해였던 2025시즌 71경기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 OPS 0.69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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