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사나이'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핵심 공격수들의 오스트리아전 선발 출격을 예고했다.
홍 감독은 "지난 경기에는 그 선수들은 선발로 뛸 수 없는 몸 상태였기 때문에 (선발에서) 제외하고 출전 시간을 조절했다"면서 "아마 내일 경기는 전체적으로 모든 선수가 다 출전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지난해 10월 브라질과의 평가전(0-5 패)이 끝나고 월드컵 본선에서 이런 상황이 났을 때 어떻게 극복하는지에 대해 한 번 시뮬레이션했었다"며 "그때 우리 선수들이 아주 슬기롭게 잘 이겨내서 다음 경기(파라과이전)를 승리로 이끌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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