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 주민이 직접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참여형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상구 관계자는 "통합돌봄의 핵심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라며 "공동체 기능을 강화해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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