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현재 다음 감독으로 데 제르비 선임을 논의 중이다.데 제르비는 원래 여름까지 휴식을 취하며 거취를 결정하려 했지만, 현재는 토트넘 감독직을 맡는 데 긍정적인 태도로 바뀌었다”라고 보도했다.
하루빨리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해야 하는 토트넘.
영국 ‘골닷컴’은 “프리미어리그 복귀 기회가 데 제르비를 시즌 막판 즉시 부임 쪽으로 움직이게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데 제르비는 이제 즉시 부임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이며, 토트넘은 정식 감독 선임을 원하고 있다.토트넘은 데 제르비에게 장기 5년 계약을 제안할 준비를 마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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