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인순이 코러스 “날 위해 1년간 적금…생명수였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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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인순이 코러스 “날 위해 1년간 적금…생명수였다” (조선의 사랑꾼)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오랜 시간 함께한 스타일리스트, 코러스를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인순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러스는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일 때 선생님이 하루는 날 불렀다.갔더니 통장을 줬다.1년 동안 선생님이 날 위해서 적금을 부으신 거였다”며 “그때 코로나 때 일이 없어서 다 힘들었는데 너무 감동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인순이는 “조금 더 모았다가 주고 싶었는데 팬데믹이 오니까 (코러스가) 일이 없었다.조금이라도 필요할 거 같아서 줬다”고 했고, 코러스는 “내게 생명수였다.당시 아이들도 어렸다.너무 감사했다”고 재차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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