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용건은 "나는 놀아줄 애가 또 있지 않나"라며 자신의 혼외자이자 늦둥이인 아들을 언급했다.
나는 또 새벽에 눈 뜨면 시간 보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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