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이란의 발전소·유정·물시설 다 날려버릴 것…만약 호르무즈 개방 안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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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이란의 발전소·유정·물시설 다 날려버릴 것…만약 호르무즈 개방 안한다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하르그 섬 등 이란의 핵심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우리는 우리가 아직 건드리지 않은 그들의 모든 발전소, 유정(油井), 그리고 하르그 섬(그리고 아마도 가능한 모든 해수 담수화 시설까지!) 날려버림으로서 이란에서의 우리의 사랑스러운 '체류'를 끝마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를 공격하겠다고 주장하면서 시한을 지난 27일까지로 설정했다가, 4월 6일로 미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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