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의 보도를 빌려 “맨유가 꾸준히 지켜봤던 부아디 영입 가능성이 커졌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에는 36경기 2도움, 올 시즌은 36경기 1도움을 기록하며 어느덧 빅리그 정상급 자원으로 우뚝 섰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현재 릴은 재정 불확실성 문제로 인해 선수 판매 필요성이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부아디를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선수로 판매하려는 계획을 세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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