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엄마 가족' 둘째가 "나가는 것 자체가 불안하다"며 고등학교 자퇴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언니가 둘째를 위해 김치볶음밥을 해줬지만, 둘째는 두 입을 먹고 이내 식사를 마쳤다.
이어 언니는 "그걸 동생이 버티고 버티다보니까 참다가 터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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