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협·한국오가논,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4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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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협·한국오가논,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4기 출범

2025년 3기에는 전국 18개 청소년성문화센터의 23개 동아리가 참여했으며, 성교육 사각지대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찾아가는 성교육도 함께 운영한 바 있다.

한성협 이명화 상임대표는 “청소년을 성교육의 대상이 아니라 성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세우는 것이 세이플루언서 사업의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또래 기반 활동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성평등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한 성문화를 만들어 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성협과 한국오가논은 4기 동아리 운영과 사각지대 맞춤형 성교육을 추진하고, 그동안 축적된 사업 성과를 토대로 학교 현장 내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확산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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