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두 얼굴 갖고 있다"…오스트리아 감독 냉정 평가 "내일은 좋은 모습 보여주길" [비엔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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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두 얼굴 갖고 있다"…오스트리아 감독 냉정 평가 "내일은 좋은 모습 보여주길" [비엔나 현장]

랑닉 감독은 30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외곽의 오스트리아축구협회 캠퍼스에서 열린 한국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코트디부아르전에 크게 진 한국 대표팀을 평가해달라"는 말에 이 같은 코멘트를 내놨다.

이날 훈련 뒤 회견장에 나타난 랑닉 감독은 "한국은 경기를 할 때 두 얼굴이 있는 것 같다.브라질전에서도 졌고 그랬으나 월드컵 본선에 올라가는 게임을 했다.(지난해 11월)가나전에선 좋은 경기를 했다.내일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그러나 우리가 경기를 장악하고 이기고 싶다"고 했다.

-한국과 코트디부아르의 경기를 어떻게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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