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 협상중…합의 없으면 발전소·하르그섬 초토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이란과 협상중…합의 없으면 발전소·하르그섬 초토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새 정권과 군사작전 종료를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히면서도,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란의 주요 기반시설을 전면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로이터)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합중국은 이란에서의 군사작전을 종료하기 위해 새롭고 보다 합리적인 정권과 진지한 협의를 하고 있다”며 “상당한 진전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그는 하르그 섬을 비롯한 이란 핵심 기반시설을 “의도적으로 아직 손대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 미군이 추가 타격 수단을 보유한 상태임을 시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