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에서 한국 킬러로 활약했던 대만 투수 린위민이 올 시즌 트리플A 첫 등판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린위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그레이터 네바다 필드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홈경기에 리노 에이시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의 선발투수로 등판해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5실점을 기록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도 린위민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한국을 상대로 선발 등판, 4⅔이닝(74구) 2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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