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전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KB가 2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신한은행, 용인 삼성생명과 함께 역대 WKBL 정규리그 최다 우승 부문 공동 2위가 됐다.
KB의 ‘국대 트리오’ 허예은-강이슬-박지수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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