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서 한 버거집을 찾은 성시경은 “콜라랑 감자튀김을 다 먹지 않는 이상 햄버거는 사실 운동하는 사람에게 되게 좋은 음식”이라며 “나이 든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하는 게 황송해서 나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성시경은 “이제 평생 다시는 다이어트하고 싶지 않다.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성시경은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이어트 기록 차트와 인바디 분석, 운동 루틴이 담긴 메모장 등을 공개하며 3개월 만에 약 10kg을 감량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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