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기초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엑스포 첫 날인 30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김민석 국무총리, 국회의원, 국내 경제계 관계자, 그리고 세계 각지의 한인 경제인 1천5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대한민국(KOREA)의 ‘K’가 이제는(세계 시장에서) 추격을 넘어 선도를 상징하고 있다”며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를 통해 더 큰 성장과 도약의 시대를 열어가는 월드옥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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