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프랜차이즈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커피 등 음료 3잔을 무단으로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해 검찰에 넘겨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그런데 A씨는 아르바이트를 그만둔 지 두 달 후인 지난해 12월 B 매장 점주로부터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고소당한 것이다.
C매장 점주는 공갈·협박 혐의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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