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이라크와 레바논 등에서 한국인 대피가 이어지고 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라크에서는 지난 18일부터 29일까지 총 60명의 한국 기업 주재원들이 쿠웨이트, 튀르키예, 요르단 등 인근국으로 대피했다.
레바논에서도 지난 27일 한국인 3명이 튀르키예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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