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에 "새 시작을 하는 모든 아이들을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번역한 도서 '아직 준비가 안 됐어요'를 홍보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에 황석희 또한 번역가의 말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 줘야 할까.마침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을 둔 아빠라 고민이 많았어요.이 책은 그런 부모에게, 막연한 불안감을 품고 있는 아이에게 커다란 응원을 보내는 책"이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아동 도서 번역하면서 초등학교 들어가는 딸을 둔 아빠라고 소개했을 정도면서 성범죄라니 환멸이네", "와 딸이 초등학교 입학할 나이면 다 알 텐데...당신이 저지른 모든 범죄들을 그 결과마저 달게 받으시길 바랍니다", "검토 말고 해명을 하셔야죠", "내가 아는 그 황석희가 맞는 건가" 등 충격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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