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의료 AI 제품의 단순 성능(정확도) 검증을 넘어 실제 의료현장에서 임상적 유효성과 비용 효과성을 종합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참여 의료기관(공급기관)과 자체 개발한 의료 AI 기술·제품의 병원 현장 실증이 필요한 국내 중소기업(수요기관)이 구성한 컨소시엄이다.
실증의 공급기관 역할을 하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은 2020년부터 지정·운영 중인 45개 의료기관(7개 컨소시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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