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칭얼댄다는 이유로 한 살배기 딸을 수차례 때린 엄마가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아서 그랬고, 학대가 아닌 훈육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아동학대 신고 이력이 없고, 딸의 몸에서도 학대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를 일단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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