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월윈드 골프클럽(파72·667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LPGA 투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다승을 이뤘다.
이번 포드 챔피언십 우승 역시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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