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빌리언스 측은 김성규가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아시아 투어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Leap to Vector)]' 서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의 진정한 백미는 김성규의 기타 연주였다.
그는 풍성하게 채워진 세트리스트 중 오프닝 곡을 비롯한 무려 10곡의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치며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소화, 보컬리스트의 경계를 넘어 연주까지 아우르는 '육각형 뮤지션'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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