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9개월 된 딸을 굶겨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이준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20대 여성 A(29)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동복지법상 아동 유기·방임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