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6.3 지방선거에 내세울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후보자를 선발한 가운데, 최종 우승자 10명 중 극우 성향의 인사들이 다수 포함됐다.
우승자 명단에서 여성 참가자가 단 한 명도 포함되지 않은 점 역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공개 오디션 최종 우승자 명단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최종부(서울) △이범석(인천) △김한슬(경기) △이병훈(충남) △주호동(대구) △허지훈(경북) △김태현(제주) △배관구(부산) △서영일(강원) △김영록(경남) 등 10인이 우승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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