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부터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 상설 전시 입장료 유료 전환을 추진하고, 고궁·왕릉 관람료와 출국납부금도 인상을 예고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명박 정부 시절인 지난 2008년 5월 국민 문화 향유 증진을 목적으로 상설 전시관을 무료로 전환한 이후 19년째 무료 운영을 이어왔다.
출국납부금 인상도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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