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달 10일까지 심사·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내달 3일 4월 임시국회를 열고, 7일과 8일 정부의 추경 예산안에 대한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정책질의 부별심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30일) 오전 10시에 국회의장을 뵙고 12시엔 (여야 원내대표 간) 오찬도 했다.그 뒤에 두 차례 더 회동을 하면서 합의처리에 이르렀다"며 "의미있는 식사 아니었나 생각이 들고 (회동이) 도움이 됐다"고 막후 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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