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을 향한 청탁 의혹 재판을 받고 있는 한학자(83)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가 2026년 노벨평화상 공식 후보로 추천됐다.
피겔 박사는 추천서에서 “한 총재는 세계 평화, 종교 간 대화, 그리고 평화로운 사회의 기반인 가정의 가치 강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해 왔다”고 평가했다.
한 총재의 주요 업적으로 피겔 박사는 세계 각국에서 수천 명의 ‘평화대사’를 임명해 종교적 장벽 극복에 기여한 종교 간 협력, ‘희망전진대회’(Rally of Hope) 및 정상회의 조직을 통한 한반도 평화 통일 추구, 세계적 평화 운동가들을 기리는 권위 있는 ‘선학평화상’ 제정과 같은 인도주의 활동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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