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A씨는 생후 20개월 난 둘째 딸에게 우유와 이유식 등 생존에 필요한 영양을 제대로 공급하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다.
피해 아동은 지난 4일 사망 당시 체중이 4.7㎏에 불과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A씨가 올해 1월부터 피해 아동에게 필요한 음식을 제대로 주지 않았고, 결국 영양결핍과 탈수 등으로 사망에 이른 것으로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