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동의율을 기반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이 기대되는 영덕군과 기존 새울 원전 건설 경험을 토대로 인프라를 구축한 울주군을 두고 3개월간의 부지 선정 레이스가 시작됐다.
30일 한수원에 따르면, 후보 부지 신청 마감 시한일인 이날 영덕군과 울주군의 응모를 끝으로 공모 막을 내렸다.
영덕군의 의뢰로 리얼미터가 조사(2월 9일~10일)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체 주민 85.5%가 원전 유치에 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