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다음 달 10일까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민주당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추경을 처리하길 원한 반면 국민의힘은 대정부 질문 후 국회 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6일 추경을 처리하자고 주장해 왔다.
여야 합의대로 추경안이 다음 달 10일 처리되면 역대 추경안 중 가장 단시간에 처리된 사례로 기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